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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소개

We rebuiltourselves first.

우리는 우리부터 다시 지었습니다.

WESTWAVE는 기업의 AX를 짓는 AI 네이티브 빌더 그룹입니다. 고객의 현장에서 무엇을 하는지는 ‘방법’에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앞의 이야기입니다 — 우리가 어떤 전제 위에서, 어떻게 일하는가.

THE GAP격차

Same intelligence.Different outcomes.

같은 지능, 다른 성과.

이제 모두가 같은 AI를 씁니다. 최전선 모델은 카드 한 장이면 열립니다. 그런데 성과를 내는 곳은 여전히 드뭅니다.

차이는 무엇을 쓰느냐가 아닙니다. 일을 어떻게 배선하느냐입니다. 도구만 들어오고 일의 구조가 그대로면, AI는 또 하나의 열려 있는 창에 머뭅니다.

Absolute judgment is limited by the amount of information. Immediate memory is limited by the number of items.

절대 판단은 정보의 양에 의해 제한된다. 즉시기억은 항목의 수에 의해 제한된다.

GEORGE A. MILLER — THE MAGICAL NUMBER SEVEN, PLUS OR MINUS TWO, PSYCHOLOGICAL REVIEW 63, 1956, 81–97

밀러가 잰 것은 사람이 한 번에 붙들 수 있는 항목의 수입니다. 그 수는 훈련으로도 크게 늘지 않습니다.

조직의 거의 모든 장치가 그 상한의 보철입니다. 파일을 나누고, 담당을 나누고, 결재선을 세우고, 인수인계서를 씁니다. 한 사람이 다 붙들 수 없으니 쪼개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상한이 있고, 시스템은 그 상한을 나눠 갖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시 짜는 것은 정확히 그 경계입니다 — 어디까지를 사람이 쥐고, 어디부터를 시스템이 받을 것인가.

매출 1,000억을 만드는 데 필요한 사람

지금까지
수백 명
지금
스무 명 남짓

AI 네이티브 기업 공개 자료 환산 — 2025년 11월 인원 300명 이상 ·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 (환율 1,400원 기준)

‘스무 명 남짓’은 확정 수치가 아니라 하한입니다. 근거가 된 기업의 인원이 ‘300명 이상’으로만 공개돼 1인당 매출은 상한값이고, 따라서 필요 인원은 그보다 적어질 수 없습니다. 환율 1,300~1,500원에서 그 하한은 스무 명에서 스물세 명 사이에 놓입니다. 대비의 뜻은 정확한 인원이 아니라 자릿수입니다 — 수백 명이 하던 일을 스무 명대가 합니다.

COMPOUNDING축적

Solved once,never again.

한 번 푼 문제는, 두 번 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답만 남기지 않고, 그 답에 이른 방식을 남깁니다. 다음에 같은 종류의 일이 오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먼저 받습니다.

그래서 일이 쌓입니다. 어제의 최선이 오늘의 기본선이 되고, 아낀 판단은 아직 아무도 풀지 않은 문제로 갑니다.

컨설팅은 슬라이드를 남기고, 외주는 코드를 남깁니다. 우리는 일하는 방식과, 그것이 쌓이는 구조를 남깁니다. 우리가 떠난 뒤에도 그 조직은 계속 빨라집니다.

모델은 빌려 씁니다. 쌓인 것만 조직의 것으로 남습니다.

OURSELVES우리에게 먼저

We are our ownfirst field.

우리의 첫 현장은 우리 자신입니다.

고객에게 제안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씁니다. 관찰한 사람이 설계하고, 만든 사람이 현장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은 우리 안에서 먼저 굴러갑니다.

반복되는 실행은 우리 쪽에서도 시스템으로 내려갑니다. 한 번 내린 판단은 읽히지 않는 문서가 아니라, 다음 실행이 자동으로 참조하는 자리에 남깁니다.

그래서 새 현장에 들어갈 때마다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앞 현장에서 만든 기준이 다음 현장의 출발선이 됩니다.

우리가 파는 것을, 우리가 먼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