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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산업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우리는 사무실에서 상상하지 않습니다. 고객사 사무실에 앉아 함께 일하고, 거기서 본 것을 소프트웨어로 옮기는 팀입니다. 그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왜 여기서 일하는가

현장에서 결정이 난다

제품 방향은 미팅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고객사 경리 옆자리에서 정해집니다.

한 산업을 끝까지 본다

파견 → 발견 → 구축 → 제품화. 당신이 참여한 한 산업이 하나의 브랜드로 남습니다.

작고 책임 있는 팀

세 명이 판단하고, 당신도 그중 한 명이 됩니다. 결정에서 실행까지 거리가 짧습니다.

세 명이 짓습니다.

산업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곧 네 명이 됩니다.

권장순

CEO · Product Engineer

전략, 제품 개발, 산업 파견.

코드를 짜고, 산업 안으로 갑니다.

오전에 경리 옆에서 본 작업이, 그날 저녁 시스템이 됩니다.

이승민

Co-founder · Product Owner

고객 관계, 사업 개발, 현장 운영.

회의실에서 대표님과 마주 앉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을 어떻게 아세요?' — 그 질문이 나오면 시작입니다.

이원진

Co-founder · Product Owner

브랜드, 대외 커뮤니케이션, 산업 확장.

산업의 이야기를 시장의 언어로 바꿉니다.

현장을 모르면 쓸 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판단하는 기준

현장

엑셀을 열어본 사람만 자동화할 수 있다.

직접 만져야 안다

고객사 경리 옆자리에 앉는 것이 첫 번째 업무다.

반복이 보이면 코드로 남긴다

같은 볼트가 세 이름으로 불리는 걸 발견했다. 그날 밤 통합 모듈이 되었다.

모르는 것이 출발점이다

개발자가 분개를 배우고, 경리가 매크로를 배운다. 경계가 허물어질 때 자동화가 보인다.

실행

고객의 내일 아침까지가 마감이다.

Ship with Grit

90%짜리를 월요일에 배포한다. 100%를 기다리면 고객의 금요일은 또 수작업이다.

버려야 남는다

만들지 않기로 한 결정이 만든 것보다 많다.

적으면 빠르다

점심 먹으며 결정하고, 오후에 배포한다.

문화

작은 팀이 큰 밀도로 일하는 방법.

경계가 없다

누구든 고객사 엑셀을 만지고, 서버 로그를 읽고, 제품 데모를 한다.

불편한 말을 먼저 한다

솔직하지 않으면 팀이 멈춘다. 뒤에서 할 말은 없다.

오늘의 최선은 내일의 최소다

어제 감탄한 결과물이 오늘은 기본선이 된다.

A Day in the Life — FDE

오전 9시. 고객사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경리 담당자 옆 책상이 당신의 자리입니다.

오전 10시. 월말 정산이 시작됩니다. 어제 발견한 이상 거래를 함께 추적합니다. 원인은 엑셀 열두 개 중 하나의 수동 입력 오류였습니다.

점심 후. 노트북을 엽니다. 오전에 본 패턴을 코드로 옮기기 시작합니다. 같은 오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 검증 모듈을 씁니다.

저녁. 월요일에 배포할 버전을 팀 슬랙에 공유합니다. 다음 날 아침, 고객사 출근 전에 데모 환경에 올려둡니다.

다음 날 오전. 고객과 함께 새 화면을 엽니다. '이게 원래 한 시간 걸리던 건데, 이제 안 해도 되는 거예요?' — 시작입니다.

지금 찾는 사람

오픈 포지션이 아래에 없더라도, 산업 안으로 들어가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늘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개 채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함께할 사람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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