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AREERS채용

Join by intent,not by title.

직무가 아니라, 의도로 합류합니다.

우리는 사무실에서 상상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현장에 들어가 함께 일하고, 거기서 본 것을 끝까지 풀어 제품으로 남기는 팀입니다. 직무명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의도'로 일할 사람을 찾습니다.

WHY JOIN왜 여기서 일하는가

Why build here.

왜 여기서 일하는가

Decisions made on-site.

현장에서 결정이 난다

제품 방향은 미팅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고객의 현장에서 정해집니다.

See one vertical through.

한 버티컬을 끝까지 본다

파견 → 발견 → 구축 → 제품화. 당신이 참여한 한 버티컬이 하나의 브랜드로 남습니다.

Your intent, amplified.

의도가 증폭된다

실행은 시스템이 맡습니다. 사람에게 남는 것은 의도와 방향, 그리고 판단입니다 — 한 사람이 끝까지 끌고 가 답으로 만듭니다.

THE TEAM

People who connectproblem to solution.

문제와 솔루션을 잇는 사람들.

직무명이 아니라 의도로 일합니다. 고객의 현장으로 들어갑니다.

권장순

CEO · Product Engineer

전략, 제품 개발, 현장 파견.

코드를 짜고, 고객의 현장으로 갑니다.

오전에 현장에서 본 문제가, 그날 저녁 시스템이 됩니다.

이승민

Co-founder

영업, 고객 관계, 사업 개발.

회의실에서 고객과 마주 앉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을 어떻게 아세요?' — 그 질문이 나오면 시작입니다.

이원진

Co-founder

브랜드, 대외 커뮤니케이션, 시장 확장.

현장의 이야기를 시장의 언어로 바꿉니다.

현장을 모르면 쓸 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CULTURE문화

How we judge our work.

우리가 판단하는 기준

Field

현장 · 현장을 만져본 사람만 다시 짤 수 있다.

직접 만져야 안다

고객의 현장에 앉는 것이 첫 번째 업무다.

반복이 보이면 코드로 남긴다

첫 브랜드 다부의 현장에서, 같은 부품이 세 이름으로 불리는 걸 발견했다. 그날 밤 통합 모듈이 되었다.

모르는 것이 출발점이다

우리가 고객의 업무를 배우고, 고객이 자동화를 배운다. 경계가 허물어질 때 재설계가 보인다.

Execution

실행 · 고객의 내일 아침까지가 마감이다.

Ship with Grit

90%짜리를 월요일에 배포한다. 100%를 기다리면 고객의 금요일은 또 수작업이다.

버려야 남는다

만들지 않기로 한 결정이 만든 것보다 많다.

적으면 빠르다

점심 먹으며 결정하고, 오후에 배포한다.

Density

문화 · 작은 팀이 큰 밀도로 일하는 방법.

경계가 없다

누구든 고객의 데이터를 만지고, 서버 로그를 읽고, 제품 데모를 한다.

불편한 말을 먼저 한다

솔직하지 않으면 팀이 멈춘다. 뒤에서 할 말은 없다.

오늘의 최선은 내일의 최소다

어제 감탄한 결과물이 오늘은 기본선이 된다.

A DAY IN THE LIFEFDE의 하루

A day in the life — FDE.

현장 엔지니어의 하루

첫 브랜드 다부의 현장에서 보낸 하루입니다.

오전 9시. 고객사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담당자 옆 책상이 당신의 자리입니다.

오전 10시. 월말 정산이 시작됩니다. 어제 발견한 이상 거래를 함께 추적합니다. 원인은 엑셀 열 개 중 하나의 수동 입력 오류였습니다.

점심 후. 노트북을 엽니다. 오전에 본 패턴을 코드로 남기기 시작합니다. 같은 오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 검증 모듈을 씁니다.

저녁. 월요일에 배포할 버전을 팀 슬랙에 공유합니다. 다음 날 아침, 고객사 출근 전에 데모 환경에 올려둡니다.

다음 날 오전. 고객과 함께 새 화면을 엽니다. '이게 원래 한 시간 걸리던 건데, 이제 안 해도 되는 거예요?' — 시작입니다.

OPEN ROLES지금 찾는 사람

Who we're looking for.

지금 찾는 사람

오픈 포지션이 아래에 없더라도, 고객의 현장에 들어가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늘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개 채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함께할 사람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메일로 연락하기